


(수도권광역급행철도)-D 노선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. 동부선은 4·19민주묘지역, 수유역, 신이문, 성수, 청담, 종합운동장역까지 이어지는 신규 노선이다. 서부선과 강북횡단선은 각기 사업비 갈등과 예비타당성 조사(예타) 탈락으로 부진한 상황인데, 이재명 정부의 지원을 받아 재개시킨다는 구상이다. 또 동북선, 분당선 단선전철, GTX-D 노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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